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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43)가 아랍 출신 미모의 유학생이자 산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는 29일 조선닷컴에 “개인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전날 SBS 연예뉴스는 최현우가 아랍 출신의 남성 김00씨와 3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A씨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이자 유명 인플루언서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18만명이다. 또 한00씨는 개인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우와 전00씨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여지는 사진이 여럿 올라와있습니다. 최현우의 열애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라온플레이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개인 사생활이라 별도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최현우는 2001년 피즘(FISM·국제마술사협회) 대회에서 ‘클로즈업 팔러 매직(Close-up Parlor Magic) 부문에 출전해 최고로 독창적인 마술을 드러낸 지금세대들에게 주는 ‘오리지널리티상(Originality Award)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했었다. 지금 최현우는 다양한 TV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근래에엔 한 방송에서 로또 5등 번호를 예측한 마알코올로 화제를 http://www.thefreedictionary.com/페이스북 좋아요 모았다.

인도네시아에서 자루에 담긴 채 도살장으로 끌려가던 개 53마리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21일(현지 시각) CNN인도네시아 등의 말에 따르면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수코하르조 지역에서 경찰과 동물 인권 단체가 협력해 도살장으로 향하던 트럭 안에 있는 개 53마리를 구조하였다.

구조에 참석한 도그미트프리인도네시아(DMFI)는 “서자바에서 중앙자바로 개를 불법적으로 수송하던 트럭에서 개 53마리를 구조했다. 트럭 운전사와 도살장 주인은 경찰에 체포됐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DMFI가 공개한 영상을 읽어보면 트럭 안에 개들은 각각 자루에 싸인 채 겁에 질린 눈빛을 띠고 있습니다. 몇몇 개들은 주둥이 부분이 끈으로 묶여 있다. 개들은 약 10시간 동안 이 상황로 옮겨졌고, 이들 중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로 먼저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 롤라 웨버는 “트럭에 다가가자 가슴이 두근거렸다”며 “개들은 극도의 타격을 받고 겁에 질린 형태이었다. 전부 중 주로은 목에 목줄을 하고 있었다. 아마 길거리 등에서 훔친 개들일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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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FI의 말에 따르면 해당 도살장은 10년 이상 운영돼 오던 곳으로, 하루 평균 15~30마리의 개들이 이곳에서 도살당완료한다고 완료한다.

웨버는 “모두가 견딘 두려움을 생각하면 끔찍하다”라며 “이 잔인한 거래를 끝내기 위해 한동안 캠페인을 벌여온 우리들에게 이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도살장에서 구조된 개들은 긴급 처치를 받고 임시 보호소로 들어갔다. DMFI는 “오늘날 이 순간에도 그들 팀은 구조된 개들을 돌보느라 바쁘다. 전원 상태가 좋진 않지만 전원은 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잘 지낼 수 있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법원은 저번달 17일 개고기 업자에 대한 실형을 최초로 선고했었다. 당시 법원은 기소된 개고기 업자에게 징역 80개월과 9억 9000만 루피엄마의 벌금을 페이스북 좋아요 선고하였다.